본문 내용 바로가기 상단메뉴 바로가기
  • 서로 칭찬하고 밝고 따뜻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하여 여러분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칭찬 부탁드립니다. 시민여러분의 칭찬 한마디가 큰 힘이 됩니다.
    [개인정보 주의안내] 자료를 게시하기 전에 반드시 개인정보가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상업성광고, 개인정보노출, 특정인 비방, 저속한 표현, 저작권 위반, 반복적 게시물 등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되며, 불법유해정보를 게시할 경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질수 있습니다.
칭찬합시다상세조회 테이블
7-2번 버스기님께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10-12-13
저는 평소 7-2번 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며칠전 한 기사님의 선행을 보고 몇자 적으려 합니다.
저는 2010년 12월 10일 저녁 9시가 다될쯤 7-2번을 타게 되었는데 인사를 정중히 하시는 모습에 타는 순간 기분이 좋았습니다. 좀 가다보니 어떤 술취한 노인분이 비틀거리시며 타더군요 불안한 마음에 지켜보던중 기사님께서 이것저것 세심히 신경써주시고 어저씨가 휘청거릴때마다 멈추시고 조심조심 아저씨를 배려하며 운전을 하시더군요 요즘같은 세상에 누구하나 다친다고 신경쓸것 같지 않은데 내리실때까지 부축하며 아들처럼 한마디 한마디 정감있게 대하시는 기사님을 보니 아직도 이런분이 있다는데 새쌈 뭉클해졌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가끔 약주하시고 버스를 이용하시는데 이런분이 7-2번 버스를 운전하시다니 맘도 따뜻해 지면서 안심이 되더군요.
그래서인지 기사님의 성함을 눈여겨 보게 되더라구요 이름 또한 특이하여서 금방 외워지던데..박미남 기사님이셨어요 많이 칭찬해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이런분이 모범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천시청 회원 로그인 트위터 로그인 페이스북 로그인 계정을 선택하여 로그인 하세요.
시민댓글(0개)
칭찬합시다이전글다음글
다음글 부일교통 52번 버스기사 문영길님 칭찬합니다^^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 정보제공부서 : 정보통신과 인터넷정보팀
  • 전화번호 : 032-625-2384
문의하기

홈페이지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얼마나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