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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자전거통합|두바퀴 부천|500리길 투어|500리길체험후기상세

제목
자전거 산책 500리길을 달리고
작성자
진화용
등록일
2015-07-01
구분
조회수
6417
내용

자전거 산책 500리길을 달리고....



자전거를 만나 즐거움을 느끼고 내가 느낀 즐거움을 다른 사람들도 같이 느꼈으면 하는 작은 마음이 함께하는 더큰 행복감으로 다가왔서 나를 자전거위에 앉게 한다.



부천시 자전거 500리길 200km 결코 짧지 않은 거리다



이 길 200km 중에는 수시로 다니던 길도 있었고 지도를 몇번씩 숙지 해야만 하는 전혀 가보지 않은 새로 운길도 있어 정해진 코스를 찿기위해 반복해야 하는 코스도 있었다. 이건 길을 알고 있다는 것이 단점이 되어 그 길이거니 예측한것이 다른 길로 달리게 되어서 생긴 일들이다.



광역 1코스와 3코스는 비교적 힐링 하기 좋은 코스로 저속으로 달리며 주변을 느끼며 편하게 달릴수 있는 길이다. 단 1코스 상사마을을 지날 땐 좁은길에 버스와 같이 다녀야 하므로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3코스 구산사거리에서 인천대공원을 몇번 오르고 나면 어떤 오르막도 겁없이 오를 수 있지 않을까?



완만하면서도 길게 이어져 있어 큰힘들이지 않고 약간의 헐덕임으로 큰효과를 얻을 수 있는길이라는 생각이든다.



광역 2코스와 4코스는 속도를 내서 바람을 느끼며 쾌소감을 즐기기 좋은 코스다. 하지만 2코스의 역곡천에서 광명 스피드돔부근 까지는 2차선 도로로 길도 좁고 차도 많이 다녀 서울 수목원이나 부천남부수자원 생태공원을 구경하지 않아도 괜찮다면 역곡천을 따라 옥길천으로 해서 광영스피드돔을 가는 것도 좋을 듯하다. 아이들과 동행하다면 안전을 위해서라도 추천하고 싶은 길이다.



막지막으로 100리 내부순환길...



순환 4코스를 뺀 1, 2, 3코스는 안전을 배우기위한 최 적의 코스인듯... 천천히 가는 법을 익히고 사람과 차에 대한 배려를 배우기 좋은 길이지만 특히 순환4코스는 내 아이 하곤 피하고 싶은 길이다.



안전하게 조심해서 천천히 다니라는 말밖에...



오르막 길이나, 보도가 좀 넓은 곳, 차량통행이 적은 곳들은 힘들면 끌고 가도 좋고, 쉬어 가도 좋고, 천천히 가도 좋은데 2차선도로 과속하며 달리는 차량들 틈을 지나려면 가슴이 오싹해온다. 갓길도 없고 앞뒤로 차가 오면 차들도 피해갈 길이 없다 멈출수도 없다 최대가 밖같쪽을 바짝붙어 천천히 가며 차들이 나를 피해가기를 바랄뿐...



자전거길을 찿아 누구나 함께 하기를 원하다면 초보자들을 위한 약간의 배려가 더 필요한것 같다.



내가 자전거 위에 앉아 있고 부천시에 살고 있고 자전거와 함께하는 것이 좋으므로 다음엔 부천시 자전거 둘레길 7개의 코스를 찿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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