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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25]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50회 정기연주회 - 쇼스타코비치 시리즈 Ⅱ
작성자
전예진
등록일
2019-08-03
조회수
58
내용
* 예매는 공연일 1일 전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공연 당일에는 공연 한 시간 전부터 예매 잔여석을 현장 판매합니다. (단, 매진시 판매하지 않음)

* 부천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예매시 모바일 결제서비스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PC 웹을 통해 예매 바랍니다.

*예매 : 부천시립예술단 홈페이지
예술의전당 02-580-1300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지휘 : 박영민
협연 : 첼로 문웅휘
연주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 소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50회 정기연주회
- Shostakovich SeriesⅡ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19년 새로운 프로젝트로 를 선택했다. 본 공연에서 부천필이 선보일 프로그램은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10번과 첼로 협주곡 제1번이다. 오늘날 그의 교향곡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제 10번에 대해서 쇼스타코비치는 ‘이 작품을 통해 인간의 감정이나 정열을 그리고 싶었다.’는 말을 남겼으며, 그의 첼로 협주곡 제1번 역시 손꼽히는 명작으로 절제된 형식과 멜로디를 애처로운 선율로 담아내어 잊을 수 없는 음악적 풍경을 자아낸다. 특히, 이 곡은 노부스콰르텟의 첼리스트 문웅휘가 협연하여 쇼스타코비치의 구슬픈 음악적 색채를 그의 풍부한 감성과 날카로운 테크닉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상임지휘자 박영민의 지휘 아래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첼리스트 문웅휘가 선사하는 격조 높은 클래식 음악의 세계로 관객 여러분을 초대한다.


[프로그램]

쇼스타코비치, 첼로 협주곡 제1번 내림마장조 작품107 (첼로_문웅휘)
D. Shostakovich, Concerto for Cello No.1 E-flat Major Op.107
I. Allegretto 조금 빠르게
Ⅱ. Moderato 보통 빠르기로
Ⅲ. Cadenza 카덴차
Ⅳ. Allegro con moto 빠르고 활기차게

Intermission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10번 마단조 작품93
D. Shostakovich, Symphony No.10 e minor Op.93
I. Moderato 보통빠르기로
Ⅱ. Allegretto 조금 빠르게
Ⅲ. Presto 매우 빠르게
Ⅳ. Andante - Allegro 천천히 - 빠르게


※ 본 프로그램은 주최측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

[지휘_박영민]

- 스페인 반다 바르셀로나, 독일 브레머하펜 시립교향악단, 체코 브르노 필하모닉, 아르메니아 필하모닉, 폴란드 오폴레 필하모닉, 폴란드 제스조브 필하모닉, 리투아니아 국립 교향악단, 발레아 군도 심포니(구 마요르카 심포니), 오케스트라 앙상블 가나자와(OEK) 등의 초청으로 말러, 시벨리우스, 드보르작, 글라주노프, 베토벤 등 대작과 함께 세계 유수의 홀에서 객원 지휘
- 서울 클래시컬 플레이어즈 창단 및 음악감독, 원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역임
- 2015년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대 상임지휘자 위촉
- 2016년 일본 La Folle Journee Festival 공식 초청 및 투어 연주
- 2019년 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 한국문화원 및 본 분관 초청으로 독일 베를린필하모니홀, 쾰른필하모니홀, Metz en scenes 초청으로 프랑스 메츠시 아스날홀에서 연주
- 서울대학교 작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지휘과 석사 졸업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석사 졸업
- 이탈리아 키지아나 아카데미 국제 지휘 코스 디플롬
- 잘츠부르크 국제 모차르트 재단으로부터 베른하르트 파움가르트너 메달 수상
- 쇼스타코비치, R. 슈트라우스, 바그너, 시벨리우스, 말러, 브루크너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교향악단의 수준 향상에 기여
- 현재, 2015년부터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
추계예술대학교 관현악과 교수



[첼로_문웅휘]

첼리스트 문웅휘는 풍부한 감성과 날카로운 테크닉을 조화롭게 엮어내는 연주자로 꼽힌다. 중앙음악콩쿠르, 성정음악콩쿠르 등 유수의 콩쿠르를 비롯하여 펜데레츠키 국제 첼로 콩쿠르, 슈투트가르트 국제 첼로 콩쿠르 ‘돔닉 첼로 프라이즈’에서 입상했다. 그는 대관령 국제음악제, 세종 솔로이스츠 게스트 멤버로 호암아트홀 신년음악회, GMMF, 크누아 첼로시리즈 초청 독주회에 참여했고, 성남시향, 크누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함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벨베데레 학교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작곡가 리처드 다니엘푸어와 베토벤 대푸가 공연 및 WCRP 주최로 노부코 이마이, 정명화와 일본 연주 투어에 참여했고 크누아홀에서 자신의 곡을 연주했으며 조선일보 신인음악회에 신인연주자로 선정되어 무대에 올랐다. 문웅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노부스 콰르텟의 첼리스트로 한국인 최초 오사카 국제 콩쿠르 3위, 리옹 국제 콩쿠르 3위, 하이든 국제 실내악 콩쿠르 3위, 독일 ARD 국제 콩쿠르 2위를 비롯하여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팀 최초로 우승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국내에서는 제1회 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 대상, 제9회 대원음악상 신인상, 제2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실내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정명화, 박노을 사사) 함부르크 국립음대 (아르토 노라스 사사), 뮌헨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토프 포펜과 하리올프 슐리히티히에게 실내악과정을 동시에 사사하였으며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단쥴로 이시자카를 사사하고 졸업했다. 2015년부터 오스카 & 베라 리터 장학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으며 현대음악에 대한 남다른 재능과 관심으로 마틴 쉬틀러의 작품을 세계 초연, 프랑스의 저명 작곡가인 에릭 탕귀, 독일의 안드레아스 슈타펠 등에게 지속적인 연주의뢰를 받는 등 유럽을 주무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독일 짐멘아우어의 소속 아티스트이다.

* 주최측 사정으로 인하여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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